유한킴벌리(대표 전재승)가 티슈처럼 한 장씩 뽑아 쓰는 위생장갑(니트릴글러브) ‘세이프스킨 팝앤고 글러브’(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팝앤고 글러브는 특허 받은 폴딩 방식과 캡 뚜껑이 적용됐다. 따라서 한장씩 편하게 뽑아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오염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사용환경을 고려해 헤비듀티·미디엄듀티·라이트듀티 3가지로 출시됐다. 헤비듀티 라인업은 가장 두껍고 (라이트듀티 대비 187.5%) 내구성이 높은 만큼 청소나 캠핑은 물론 자동차정비, 인테리어, 공구작업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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