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인터파크는 제3의 중동신화를 관광으로 이으려는 한국-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교류정책에 부응해 특별할인 사우디 관광상품을 내놓았다.
인터파크는 또 이강인이 가세하면서 더욱 강해질 것으로 기대되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카타르월드컵 선전을 기원하고, 부상 치료 중인 손흥민 선수의 쾌유와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기대하면서, 손 선수의 소속팀인 토트넘 핫스퍼 투어도 론칭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총 5개국을 여행하는 12일 패키지에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 스타디움 투어’를 업계 최초로 포함시켰다.
아시아나항공 직항편과 전 일정 3,4성급 호텔을 이용하며, 서유럽 8대 특식 및 자유식을 제공한다. 또한, 서유럽 3대 박물관을 비롯해 런던 버러 마켓, 피렌체 미켈란젤로 언덕 투어 등 주요 관광지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13일 오후 5시 40분부터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
인터파크는 이달 말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여행상품을 예약하는 전 고객에게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우디아라비아관광청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내년 3월까지 여행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예약 시 기획전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 받아 적용하면 된다.
5개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과 1만1000개 이상의 고고학 유적을 보유한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색적인 사막, 산, 해안 등 다양한 경관을 감상하며 동시에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인터파크는 전 일정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는 패키지 상품을 판매 중이며, 디리야의 아트 투라이프 지구 관광, 알울라 사막 체험 특전 등을 제공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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