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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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북한이 한미 연합공중훈련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 마지막날인 5일 오전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늘 오전 11시 32분경부터 11시 59분경까지 북한이 평안북도 동림 일대에서 북한 서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4발을 포착하였으며, 감시태세를 강화한 가운데 북한의 동향을 면밀히 감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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