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나연(27 SK텔레콤)과 신지애(26 오른쪽)가 한일여자프로골프 국가대항전 2014를 하루 앞둔 5일 대회코스인 일본 아이치현의 미요시CC에서 연습라운드 도중 팅 그라운드에서 교차되고 있다.<사진제공=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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