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문화재단은 30일 동두천시(시장 박형덕) ‘2022 DDC 핼러윈 페스티벌’과 수원 경기상상캠퍼스 ‘숲 속 도깨비’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부상 사고와 관련, 사고 수습본부에서는 내달 5일 24시까지 국가 애도기간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경기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모든 행사가 취소됐다.
취소되는 행사는 ‘2022 DDC 핼러윈 페스티벌’에 있었던 버스킹, 핼로윈 체험 분장 행사,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핼러윈 스테이지, 힙합과 EDM 콘서트가 열려질 스트리트 파티 등이다. ‘숲 속 도깨비’에서는 숲 속 도깨비 찾기, 도깨비탈 만들기, 만족도 조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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