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술관 석파정 방문객에 샘플 증정
‘한국적인 클린뷰티’ 브랜드 정체성 알려
[헤럴드경제 도현정 기자]클린뷰티 브랜드 라타플랑이 서울미술관과 손잡고 석파정 방문객들에게 대표 상품 ‘미나리 진정 라인’ 샘플(사진)을 증정하며 브랜드 정체성을 알린다.
라타플랑은 ‘가장 한국적인 클린뷰티’를 지향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한국 고유의 원료를 활용해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 제품인 미나리 진정 라인은 전남 순천만에서 무농약 인증을 받은 미나리를 사용해 세럼 등을 만든 것으로, 식자재로 유통되지 않는 미나리를 리퍼브(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제품이기도 하다.
서울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미술관으로,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았다. 전시 뿐 아니라 흥선대원군의 별장인 석파정까지 관람할 수 있는데, 특히 가을은 석파정에서 단풍의 정취를 즐길 수 있어 유명하다.
라타플랑은 오는 29일과 30일 석파정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미나리 진정라인 샘플을 제공한다. 라타플랑 관계자는 “석파정과 라타플랑의 협업은 한국의 전통문화라는 공통요소를 기반으로 한 것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알리는 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ate01@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