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국 한국교총 회장. [연합]
정성국 한국교총 회장. [연합]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는 오는 23일 한국교원대에서 ‘제53회 전국교육자료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전국 교사들이 수업 개선을 위해 직접 개발 및 제작한 실물 교육자료를 선보이며 최고상을 놓고 경연하는 대회로, 올해 교육자료전의 주제는 ‘변화하는 사회, 선도하는 현장교육, 꿈을이루는 미래학생’이다.

이날 본 심사에서는 시,도 대회를 거쳐 올라온 교육자료 88점(14개 분야)에 대해 발표심사가 진행되며,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1,2,3등급 수상작이 가려진다.

출품 교육자료는 추후 교총 홈페이지 전자도서관(www.kfta.or.kr, 연구대회/자료전→전자도서관)에 탑재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총은 교실수업 혁신과 연구하는 교직풍토 조성을 위해 1970년부터 매년 전국교육자료전을 개최해오고 있다.


yeonjoo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