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경기 성남시 판교의 카카오 본사인 판교 아지트 앞을 지나고 있다. [박해묵 기자]
시민들이 경기 성남시 판교의 카카오 본사인 판교 아지트 앞을 지나고 있다. [박해묵 기자]

[속보] 카카오 “판교 서버 3만2000대 중 3만1000대 복구…거의 완료”


jakmee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