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업계 최초로 모달(modal) 소재 ‘디어스킨 리얼모달 팬티라이너·오버나이트’(사진)를 출시했다.
지난 5월 내놓은 ‘디어스킨 리얼모달 중형·대형’은 4개월 만에 누적판매 133만개를 돌파해 인기를 얻고 있다. 신제품 디어스킨 리얼모달 팬티라이너(18cm)와 오버나이트(33cm)는 이에 힙입어 추가 출시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디어스킨 리얼모달 생리대는 자연유래 식물성 섬유 모달 100% 톱시트(내부 겉감)를 사용했다. 피부에 들러 붙지 않아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성인 ‘엑설런트 5STAR’를 획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모달은 너도밤나무펄프에서 추출한 식물섬유로,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이 우수하다. 특유의 매끄러운 소재로 고급 내의류와 침구류에 쓰인다.
깨끗한나라 측은 “순수 모달소재는 부드러운 감촉과 은은한 광택으로 피부에 들러붙지 않아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상품을 지속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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