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퓨처플레이가 권오형(사진) 인베스트먼트 그룹 파트너를 신임 대표로 선임, 류중희·권오형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권오형 퓨처플레이 신임 대표는 미국 메사추세츠대 엠허스트를 졸업하고, 회계법인 딜로이트보스턴와 딜로이트베트남에 근무한 이력이 있다. 이후 핀테크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인 피노미얼(Finomial)의 창업 초기 멤버로 참여했고, 2015년 퓨처플레이에 입사해 인베스트먼트 그룹 투자 파트를 총괄했다.
지난 7년여간 퓨처플레이의 투자 성과를 높여왔고, 각자대표 선임 이후에도 사업 경영에 대한 결정을 담당하게 된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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