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87억원 채무조정 신청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채무를 탕감해주는 새출발기금에 채무조정을 신청한 차주가 5000명을 돌파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새출발기금이 공식출범한 4일까지 채무조정을 신청한 차주가 5011명이고, 채무조정 신청액은 7987억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사전신청(9월27~30일 진행)을 포함한 수치다.
온라인 플랫폼 방문자수는 27만2152명, 콜센터 상담은 2만8953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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