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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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는 청렴·반부패 문화를 확산시키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청렴헌장 서약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서약식에는 국양 총장과 기관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청렴의지를 다졌다.

청렴헌장 서약식의 주요 내용으로는 공정한 교육·연구·업무수행 실천, 임직원 행동강령 철저 준수, 공정하고 합리적인 업무 처리, 직무관련 외부의 부당한 간섭 배제,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 노력 등을 실천과제로 담고 있다.

국양 DGIST 총장은 “그동안 기관 내 청렴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 국공립대학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