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정명근 화성시장이 27일 “중동 일대 도심형 산림휴양시설로 조성되고 있는 '무봉산 자연휴양림' 현장을 잠시 둘러보았습니다”고 밝혔다.
그는 “휴양림에는 숙박시설(숲속의집, 데크야영장), 체험교육시설, 편의시설, 산책로 등이 내년 2월 들어서 시민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공간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고 했다.
정 시장은 “무엇보다 안전에 각별히 신경써주실 것과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작은 것 하나도 꼼꼼하게 해주실 것을 당부드렸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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