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10월 3일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사단법인 한국고미술협회(회장 양의숙)가 2022한국고미술협회 특별전 ‘팔도명품전’ 을 개최한다.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1층~3층에서 열리며, 약 1000여점의 고미술품이 출품된다.
협회측은 이번 전시에 고서화, 도자기, 금속, 목기, 민속품 등 전문분야 감정인의 감정을 마친 작품만 전시·판매하며 일정금액 이상 판매작에 대해서는 협회이름으로 보증서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컬렉터가 소장한 유물에 대해 전시기간동안 무료감정도 진행한다.
협회는 “고미술에 대한 애정을 되살리고 침체되어 가는 고미술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일으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전국 회원들이 소중히 간직했던 유물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문화대국 대한민국의 민족성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중한 고미술품을 가까이 두고 사랑하며 간직하는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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