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는 9월 한달을 ‘사회공헌 및 친환경 생활 실천의 달’로 정해 ▷시각장애인 마라톤대회 후원 및 도우미 봉사 활동 ▷군산·포항·광양 등 사업장별 취약계층 기부 활동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 추석맞이 후원 물품 전달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7일 OCI 신입사원들은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대회’에서 시각장애인들의 동반주자로 달리는 가이드러너 봉사활동(사진)을 펼쳤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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