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L&C
현대L&C가 패턴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친환경 실크벽지 ‘큐브(Q’ube) Vol.3(사진)를 새로 선보였다.
큐브는 자연스러운 색감과 디테일한 질감을 살린 무지 실크벽지 제품이다. 디자인은 물론 친환경성이 장점인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환경부 환경표지인증, HB마크 등 국내 주요 친환경 인증과 국내 최초로 유럽 섬유제품 품질인증(OEKO-TEX Standard 100)의 최고등급 획득했다.
큐브 Vol.3은 총 29종 126색의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Welcome to my space’라는 주제로 ▷정제된 아름다움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공간 ▷모던하고 세련된 멋을 담아낸 공간 ▷편안하고 즐거운 에너지를 담아낸 공간 ▷우아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공간 등을 콘셉트로 잡았다.
대표적인 패턴으로는 잔잔한 회벽 같은 자연스럽고 거친 질감이 강점인 ‘러스트’와 ‘플레인샌드’, 입체감이 돋보이는 텍스처의 완성도를 높여 모던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제스트’, ‘젠’, 다채로운 색상을 통해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코모’, ‘쁘띠플라워’, 아늑하고 포근한 공간을 완성해주는 ‘엘렌’, ‘심플린넨’ 등이 있다.
현대L&C 관계자는 “신제품 큐브 Vol.3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무늬와 색상을 중심으로 디자인 라인업을 구성했다.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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