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회장 정몽익)의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가 최근 ‘토털 인테리어패키지’(사진) 상품 종류를 확대하고 고객맞춤 시공서비스를 강화했다.

토털 인테리어패키지는 욕실, 거실, 현관 등 부분리모델링이 가능하다. 공간별로 다양한 스타일이 준비돼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상담부터 AS까지 원스톱 시공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패키지상품 확대를 통해 욕실 및 거실 패키지를 스타일별 세 가지로 늘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욕실패키지’는 최고급 이태리 포슬린타일을 사용해 시각적으로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으며, 습식 대형 타일을 적용해 청소와 관리도 쉽고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거실패키지’는 대리석 패턴의 대형 포슬린타일을 아트월로 활용해 벽면에 디자인포인트를 줬다. 품질이 입증된 광폭 규격 홈씨씨 인테리어강마루를 사용해 넓어 보이며 원목의 질감과 디자인을 살렸다.

‘현관패키지’는 불소도료를 적용해 오랫동안 변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초슬림 알루미늄 중문과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위한 걸이형 현관장이 적용했다. 제로조인트 엣지공법을 통해 뒤틀림과 들뜸을 방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홈씨씨 인테리어 토털 인테리어패키지는 시공품질도 특화했다.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며, 본사가 검증한 전문 파트너가 시공을 진행한다. 또 본사에서 상담 접수부터 사후관리까지 시공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시공 후 1년간 무상 AS도 해준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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