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SK그룹 전시관도 방문

포스코그룹 6개사 참가·기술력 알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두번째)이 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중인 H2 MEET 전시관을 찾아 그룹의 수소사업 진행 현황을 둘러보고 있다. [포스코 제공]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사진 앞줄 오른쪽부터 두번째)이 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중인 H2 MEET 전시관을 찾아 그룹의 수소사업 진행 현황을 둘러보고 있다. [포스코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 중인 국내 최대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을 찾아 그룹의 수소사업 현황을 둘러봤다.

최 회장은 현대차, SK그룹 전시관도 방문해 타 그룹사가 추진 중인 수소사업도 살펴봤다.

포스코그룹은 이번 전시회에 포스코홀딩스, 포스코,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에너지,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 6개 그룹사가 함께 참여했다.

수소의 생산, 운송부터 저장, 활용에 이르기까지 수소사업 밸류체인(value chain) 전반에 걸친 포스코그룹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제품을 알리고 있다.

포스코그룹 전시관에는 개막일인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사흘간 누적 1만여명이 방문했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