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다혜 트위터]
[문다혜 트위터]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 씨가 반려묘와 함게 주말을 보내고 있는 문 전 대통령 사진을 여러장 공개했다.

다혜 씨는 21일 오전 트위터에 문 전 대통령과 반려묘 ‘찡찡이’가 함께 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문 전 대통령은 소파에 기대앉아 쉬고 있고, 찡찡이는 문 전 대통령 옆에서 다혜 씨의 카메라를 응시하기도 했다.

[문다혜 트위터]
[문다혜 트위터]

다혜 씨는 “찡찡이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주인공마냥 소신 있는 녀석이었으나 점점 ‘고양이와 할아버지’ 콤비 모드가 된다”며 “찡찡아, 국수 먹는데 네가 왜”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한국판 고양이와 할아버지’ ‘#가지가지 고냥’ ‘#완전웹툰 각’이라는 해시태그도 붙였다.

이날 대통령 경호처는 문 전 대통령 사저 경호구역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 조치로 경호구역은 사저 울타리로부터 최대 300m로 확대됐다.


husn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