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0시 기준 코로나19확진자가 11만 1789명을 기록하며 105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진료소로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2일 0시 기준 코로나19확진자가 11만 1789명을 기록하며 105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진료소로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2일 0시 기준 코로나19확진자가 11만 1789명을 기록하며 105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서울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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