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정밀화학 ODM 제품…애드블루 인증 획득

내달 말까지 하절기 주요 사용 부품 할인 판매

만트럭코리아가 고품질 원료를 기반으로 한 순정 요소수를 출시했다. [만트럭코리아 제공]
만트럭코리아가 고품질 원료를 기반으로 한 순정 요소수를 출시했다. [만트럭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만트럭버스코리아가 고품질 원료를 사용한 ‘만(MAN) 순정 요소수’를 출시하고 전국 만트럭버스센터에서 판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만트럭의 ‘만(MAN) 순정 요소수’는 국내에서 제품 품질이 검증된 롯데정밀화학의 제품을 생산자 개발생산(ODM) 방식으로 제작헸다. 정밀 정제 기술로 순수한 고품질 원료를 사용해 제작돼 국제 인증마크인 애드블루(AdBlue) 인증을 획득했다.

만트럭은 우수한 품질의 ‘만(MAN) 순정 요소수’를 고객들에게 안정적으로 공급해 지난해 말 요소수 대란으로 야기된 고객 불편을 개선 및 방지하고 고객들의 차량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만트럭은 내달 31일까지 고객들을 대상으로 ‘2022 첫 번째 스페셜 부품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대상 부품은 무더운 여름철 안전하게 차량 운행과 유지를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브레이크 및 냉각기 등 하절기 주요 사용 부품 580 여개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18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캠페인 부품을 포함한 30 만원 이상 유상 구매 고객에게 ‘만(MAN) 순정 요소수‘(10ℓ)를 무상 증정한다.

토마스 헤머리히 만트럭 사장은 "상용차에 필수 소모품인 요소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만(MAN) 순정 요소수’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브랜드가 되겠다” 고 말했다.


why3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