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갯마을 차차차’ 등을 국내외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김선호 팬들이 힘들어도 희망품고 무대에 오르는, 연극인들의 활동을 돕기 위해 김선호의 명의로 기부금을 냈다.

김선호가 열열하게 될 연극 터칭 더 보이드
김선호가 열열하게 될 연극 터칭 더 보이드

김선호의 팬클럽 ‘선호생각’은 ‘연극열전9’ 3번째 작품인 〈터칭 더 보이드〉 ‘조’ 역할로 캐스팅 되어 연극 무대에서게 된 김선호 배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진행했다는 소식을 2일 전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은 연극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선호생각’은 김선호 배우의 연극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고 이번 〈터칭 더 보이드〉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바라는 팬들의 마음을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부가 진행되었다고 소개했다.

김선호 배우의 팬카페 선호생각이 자신의 아이돌 이름으로 기부한뒤 남긴 기부증서
김선호 배우의 팬카페 선호생각이 자신의 아이돌 이름으로 기부한뒤 남긴 기부증서

배우 김선호 팬카페 ‘선호생각’은 지난 5월 김선호 배우 생일을 맞아 환아 치료비 지원으로 사랑의 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을 기부하면서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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