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라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축소한다.
이에 따라 내달 2일부터 생활체육관에 설치되어 있는 선별진료소의 주말과 공휴일 운영시간은 당초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에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로 조정된다. 평일은 기존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지난달 속초지역 확진자는 주중 하루 평균 54명, 주말 36명으로 나타났다. 선별진료소 일일 PCR 검사 건수는 하루 평균 115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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