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 기업 한샘이 디자인가구 브랜드와 협업해 소파·매트리스 등 4종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오하임아이엔티의 아이데뉴와 ‘한샘X아이데뉴 시리즈’로 ‘네프 소프트 구스레더 소파’(사진), ‘멜티 패브릭 모듈소파’, ‘모뜨 패브릭침대’, ‘오가닉엠 마이크로스프링 매트리스’를 새로 내놓았다.
구스레더 소파는 고밀도 소프트폼과 화이트 구스패딩으로 설계된 특수층 쿠션으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착석감을 선사하고 편안한 휴식 취할 수 있게 한다. 이탈리아산 천연가죽으로 만들어져 촉감미 부드럽고 오염관리도 편리하다. 색은 스노베이지, 탠브라운 2가지.
모듈소파는 절개선을 최소화 한 디자인에 몸에 닿는 부분은 곡선으로 설계돼 공간을 더욱 간소하고 고급스럽게 연출한다. 색은 스타일링이 용이한 크림아이보리와 소프트그레이, 2가지에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모듈형 조합이 가능하다.
패브릭침대는 폴란드산 고급 깃털 이지케어 패브릭에 친환경 국산 내장재가 사용됐다. 또 합성본드가 전혀 없는 패브릭이 사용돼 안전하며 내구성이 높다. 마이크로스프링 매트리스는 포켓스프링에 4세대 마이크로 스프링이 추가로 적용돼 신체를 빈틈 없고 촘촘하게 지지해 균형감 있고 와감을 선사한다고 한샘 측은 설명했다.
도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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