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펀드 10만弗 기아대책 기부
포스코는 브라질 철광석 공급사인 발레(Vale)와 함께 국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인재 육성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포스코는 22일 서울 강서구 소재 국제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희망친구 기아대책’ 사무실에서 포스코 신수철(맨 오른쪽) 원료2실장과 발레 도쿄지사의 루이스 알케레스(화면 왼쪽) 판매총괄 등이 참석한 가운데 GEM(Go Extra Mile) 매칭펀드 기금 10만달러(약 1억2900만원)를 기아대책 측에 전달했다.
또 장학생으로 선발된 중·고교생 30명에게는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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