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이 포스코 글로벌 모범시민 위크를 맞아 친환경 나눔활동을 이어간다. 포스코케미칼은 포항·광양·세종·구미·서울 등 전국 5개 지역 사업장 임직원이 참여해 활발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포스코그룹이 ‘함께해 온 포스코! 함께하는 우리’를 주제로 14~25일 전개하는 글로벌 모범시민위크의 일환이다.
포항에서는 민경준(가운데) 사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 90여 명이 지난 16일 포항 청림해변에서 해양 폐기물 수거했고, 청림동 골목길과 형산강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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