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스타 생일 맞아 홀트아동복지회에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이수연)는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나눔의 방’이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여 위기가정 아동 후원을 위한 기부금을 냈다고 밝혔다.
‘영웅시대 나눔의 방’ 팬클럽측은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하여 의미 있는 일을 진행하고자 팬클럽 회원들이 매달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나눔의 방’이라는 팬클럽 이름처럼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홀트아동복지회에 따르면, ‘영웅시대 나눔의 방’은 지금까지 위기가정아동을 위해 4차례나 후원했다.
홀트아동복지회 ‘특별한 후원’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생일이나 첫돌, 결혼 등 나만의 기념일에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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