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 대상 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헤럴드경제(천안)= 이권형기자] 천안시 원도심에 공유주방이 오픈 될 예정이다.

천안시와 충남경제진흥원(원장 오광옥), 천안원도심활성화기구에 따르면 7월부터 천안 원도심 역전시장에 공유주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유주방은 원도심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요리교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내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아카데미 등 지역 청소년들과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 등과 연계해 여가활동을 위한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유주방은 조리대, 개수대, 인덕션, 조리도구 등 장비를 갖추고 있다.

공유주방 이용은 천안상권활성화기구로 문의하면 된다. 예약은 천안와락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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