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복지재단에서는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로부터 ‘2022년 경기 북부지역 복지기관(단체) 차량렌트비 지원사업’을 지원 받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및 일상화로 도시락 배달, 방역키트 전달 등 소규모 단위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확대에 따른 복지현장 차량 지원 수요에 부응하고자 경기 북부 10개 시·군 소재 복지기관(단체) 및 시설을 대상으로 2년 또는 3년간 최대 1천만원 내에서 차량렌트비를 지원한다.
재정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에 차량렌트비를 지원하여 서비스 격차해소 및 접근성 향상을 통해 이용자 편의 증진을 도모하며, 사회복지서비스 인프라 확충을 통한 사회복지 지원체계 강화와 지역복지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오는 17일까지 경기복지플랫폼에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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