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철도 마산관리역은 엔데믹 시대 여행심리 회복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사천시·사천시 관광진흥협의회와 함께 ‘내일러’ 대상 사천시 관광 홍보단 팸투어를 진행했다.
수도권 여행사와 여행 유튜버, 블로거 11명으로 구성된 사천시 관광 홍보단은 한국철도의 대표 자유여행패스인 ‘내일로’를 이용하여 진주역에 집결해, 사천 케이블카, 비토 낚시공원, 항공우주박물관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봤다.
특히, 최근에 개방한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편백숲에서 산림욕을 즐기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과 추억을 쌓았으며, 해당 관광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SNS에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여행 상품을 찾는 고객이 많이 늘고 있다”며, “한국철도가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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