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가 세계 최대 재생에너지 자산운용사인 중 하나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와 해상풍력 및 그린수소 사업 협력에 나선다. 포스코에너지는 17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정기섭(오른쪽 첫번째) 포스코에너지 사장, 야콥 폴슨 CIP 회장, 아이너 옌센 주한덴마크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CIP와 ‘해상풍력 및 그린수소 사업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해상풍력사업 공동 개발 협력 그린수소 사업 개발 등이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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