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5일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방정환 연구소, 어린이도서연구회, 어린이문화연대, 어린이청소년작가연대, 천도교중앙총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등 7개 기관과 함께 ‘2022 어린이 문학주간’을 개최한다. 5월 31일까지 이어지는 어린이 문학주간에는 전국 40여 개 문학관, 도서관 등에서 아동문학 도서 전시와 공연, 극 등 문학과 다양한 예술 분야의 융복합 콘텐츠로 꾸민 ‘아동문학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천도교중앙총부 앞마당에서는 지난 100년간의 한국 아동문학 역사를 둘러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되며, 어린이날엔 임진각 평화누리 대공연장에서 관악 공연 ‘어린이의 길동무 소파 방정환’도 펼쳐진다.
이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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