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동탄호수공원, 어린이날부터 루나분수 운영

[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는 동탄호수공원 루나분수가 내달 5일부터 10월말까지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날인 5월 5일 오후 8시 시범 운영한다. 메인쇼는 2·4주차 토요일 오후 8시부터 50분간 4곡(루나쇼, 울프쇼)이다. 평일 음악분수는 수~금 오전11시, 오후3시. 오후7시 세차례 20분간 4~5곡이 펼쳐진다.

주말 음악분수는 토, 일 오전11시, 오후3시, 오후6시 세차례 20분간 4~5곡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강영묵 공원관리2과장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분수쇼를 재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