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가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친환경 기업들과 협업한 이색적인 에코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19일 부터 5월 16일까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친환경 여행 어메니티 ‘온리원 얼스키트(Only One Earth-kit·사진)’ 펀딩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비건 등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MZ세대들에게 친환경 브랜드를 소개하고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와디즈의 ‘그린메이커’ 캠페인의 일환이다. 상품 1개 판매 시 마다 인도네시아 열대 우림 조성을 위한 나무 한 그루가 기부된다. 함영훈 기자
abc@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