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장품 ODM/OEM 전문 회사인 ㈜위노바(대표이사 이승열)는 최근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홍콩 코스모프로프(Cosmoprof Aisa Hongkong 2014)에 참가하여 홍콩 일간지 大紀元時報에도 소개 되는 등 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아시아 최대 화장품 박람회인 ‘2014홍콩코스모프로프’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됐다. 세계 3대 미용박람회중 하나인 홍콩 코스모프로프에는 42개국 약 2000여 업체들이 참가했고, ㈜ 위노바는 국내 CGMP(우수화장품 제조사)를 획득한 화장품 ODM/OEM 회사로 참가해 성공적으로 박람회 참여를 마무리 했다.

이 박람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 위노바는 자사브랜드인 더수페 제품과 함께 바이오셀룰로스 마스크, 기초화장품 제조 및 수출 관련 상담이 이어졌으며, 특히 중국 브랜드인 오메이 , 백화수부 등을 생산, 수출하고 있어 중화권 바이어들의 관심과 큰 호응을 얻었다.

㈜위노바 화장품사업부 이재영 본부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더욱 고품질의 화장품을 수출함으로써 기업가치 신장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대한민국 화장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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