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대한골프협회장을 역임한 윤세영 태영/SBS 미디어 그룹 창업회장의 골프사랑 인생과 삶의 궤적을 담은 아카이빙 북 ‘LUNA X 윤세영’(사진)이 출간됐다. 윤세영 회장의 골프 입문 후 8년간 대한골프협회 회장 역임, 지상파 최초로 골프 프로그램 편성, 대한민국 최초 골프 전문채널 론칭, PGA,LPGA,프레지던트컵,SBS 프로골프 최강전, 태영배 한국 여자오픈 등 국내·외 유명 골프대회의 유치 및 후원, 유망 선수 발굴과 지원 등 골프사랑 여정과 인생을 담았다.이 책은 대한민국 골프사에 중요한 사료로 기록될 윤세영 창업회장의 이야기를 통해 골프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대한민국 골프산업의 숨은 역사를 기록으로 남겨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아카이빙 북은 비매품으로 골프와 관련된 기관, 단체 및 희망하는 개인에게 보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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