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안으로 수원 군비행장 이전후보지언 선정 확정
금융 허브 등 구축해 판교보다 더 나은 광교
첫째부터 출산지원금 1000만원 지급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 ‘수원쌤’ 운영
영통 소각장 이전 등 새로운 수원 약속
[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김용남 국민의힘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는 5일 수원시청 앞 올림픽공원에서 공식적인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출마선언에는 500여명의 수원시민이 몰렸다.
김용남 수원특례시장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도약이냐 정체냐의 갈림길에 서 있는 수원의 발전을 위해 리더십의 교체가 필요하다”며 “중앙정부를 설득해 수원에 필요한 예산을 퍼부을 수 있는 정치력과 실천력을 갖춘 시장이 필요한데, 김용남이 제일 잘 할 수 있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과거 수원은 참으로 대단한 도시였다”며 “경기도의 수부도시로 시민들의 자긍심이 남달랐고, 세계적인 기업 삼성전자를 품은 기업도시로 경제적 활력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넘쳐났고, 성남이나 용인과는 비교를 허용하지 않는 명실상부한 경기도의 중심이었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