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3만4489명 적어

26일 오전 중구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6일 오전 중구 서울역 광장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이어지면서 26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22만4000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2만470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25만9192명보다 3만4489명 적다.

1주 전인 지난 19일 동시간대 집계치(25만517명)와 비교하면 2만5814명 적고, 2주 전인 12일(29만6065명)보다 7만1362명이 감소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1만6065명(51.7%), 비수도권에서 10만8638명(48.3%) 나왔다.

지난 20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3만4642명→20만9137명→35만3911명→49만821명→39만5568명→33만9514명→33만5580명으로,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35만131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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