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월 3개월간
[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내달 4일부터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역방역일자리사업은 36명을 모집한다. 선별진료소 운영 및 공공시설 방역업무 지원, 전통시장 방역 등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참여대상은 관내 거주 만 18세 이상~만 64세 이하인 근로능력이 있는 취업 취약계층으로, 주 30시간 근무하게 되며 근로기준법에 따른 최저시급(9160원)과 주휴수당, 연차유급휴일이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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