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이탈리아의 마리오 드라기 총리는 22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동부 반군세력 2곳의 독립국 승인에 대해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완결성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침해”라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드라기 총리는 또 "유럽연합은 이미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조치를 설정 중”이라고 말했다.
jsha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이탈리아의 마리오 드라기 총리는 22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동부 반군세력 2곳의 독립국 승인에 대해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완결성에 대해 용납할 수 없는 침해”라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드라기 총리는 또 "유럽연합은 이미 러시아에 대한 제재와 조치를 설정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