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505명·일반직 190명 선발

해양경찰청. [해양경찰청 제공]
해양경찰청. [해양경찰청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해양경찰청은 전문성을 갖춘 현장인력 선발을 위해 2022년 해경청 소속 경찰·일반 공무원 695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경찰관은 총 505명이다. 모집 분야는 ▷5급 공채 출신(경정) 1명 ▷변호·수사심사관(경감) 8명 ▷간부후보·헬기조종 등(경위) 43명 ▷함정요원·해경학과(경장) 17명 ▷공채(순경) 112명 ▷함정요원・수사・구조 등 경채 324명이다.

일반직은 총 190명으로, 모집 분야는 ▷빅데이터 2명 ▷해양오염방제 31명 ▷방제정 운용 21명 ▷선박교통관제(VTS) 13명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2명 ▷서부정비창 3명 ▷함정정비 5명 ▷함정조리사 92명 ▷방제자재시험 1명 ▷수사기록물 1명 ▷위성전문가 1명 ▷임기제 악단 18명 등이다.

오는 15일 채용을 공고하며, 채용분야·인원, 시험일정, 분야별 자격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해경청·해경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