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기떡으로 유명한 제주에서 단연 차별화된 맛과 영양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입맛까지 사로잡은 ‘한라궁오메기떡’이 ‘2022 헤럴드 고객만족경영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주 서귀포시 올레시장에 위치한 ‘한라궁오메기떡’은 우리나라의 황칠오메기떡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현지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 역시 줄을 잇는다.

황칠나무에서 추출한 황칠을 원료로 제작된 황칠소금으로 만들어낸 황칠오메기떡은 맛은 물론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웰빙음식이다. 또 K-푸드를 널리 알리는데도 이바지하고 있는데 계약을 통해 미국으로 수출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라궁오메기떡 김태임 이사는 “향후 미국뿐만 아니라 해외 각지로 수출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한국의 대표 오메기떡 맛집이라는 자부심으로 K-푸드를 전세계에 알리는 게 목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종합경제지 헤럴드경제의 고객만족 경영 대상은 기업 브랜드 가치 제고와 소비자들의 신뢰도 및 인지도 상승에 기여하고자 소비자에게 높은 만족을 주는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하여 기업과 소비자가 윈윈하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leejh@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