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시티(대표 김경원·가운데)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아시아ㆍ태평양 쇼핑센터 어워드 2014 ’시상식에서 디자인개발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어워드에서 디큐브시티는 연탄공장 부지에 복합쇼핑문화공간을 건립해 지역 일대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아 디자인 개발 분야 금상을 받았다.
김윤희 기자/
대성산업이 운영하는 디큐브시티(대표 김경원·가운데)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아시아ㆍ태평양 쇼핑센터 어워드 2014 ’시상식에서 디자인개발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 어워드에서 디큐브시티는 연탄공장 부지에 복합쇼핑문화공간을 건립해 지역 일대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아 디자인 개발 분야 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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