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시무식 때 상 받은 우수직원들과 이삼걸(왼쪽 네번째) 대표.
강원랜드 시무식 때 상 받은 우수직원들과 이삼걸(왼쪽 네번째) 대표.

이삼걸 강원랜드 대표는 3일 시무식에서 “2022년은 강원랜드 ESG경영의 원년이 되는 해로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ESG상생협력실을 신설하였고, 앞으로 ESG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어 윤리경영을 기반으로 한 ESG경영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사회공헌과 지역상생은 ESG경영의 또 다른 축으로써, 지난해 강원랜드는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폐광지역의 사회공헌 사업은 중단 없이 계속해 왔다”면서 “올해부터는 복지재단과 희망재단을 하나로 통합한 ‘강원랜드 사회공헌센터’를 본격 출범해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펼치는데 보다 더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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