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은 지난 3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원장 김영길)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체육산업개발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직원들의 기증으로 모아온 헌혈증을 필요로 하는 단체에 기증해왔다. 2018년에는 서울남부혈액원과 사랑의 헌혈 약정식을 맺고 헌혈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서울남부혈액원으로부터 정기적으로 단체헌혈을 실시하고,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사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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