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9일)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이천(하남)휴게소는 한국교통장애인 협회와 함께 ‘2021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의 후원을 받아 중부고속도로 이천(하남)휴게소에서 화물차 캠페인을 했다. 캠페인 내용은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이 직접 나서서 타이어 공기압을 점검해주고, 운전자에게 교통 안전 캠페인을 하는 것이다.
또한, 교통사고의 끔찍함을 알리는 사고 사진 전시회도 함께 진행했다.
이천(하남)휴게소에서는 2014년도부터 매년 이와 같은 행사를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 전했다.
이천(하남)휴게소 김태승 휴게소장은 “차량의 안전 및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타이어가 안전하게 관리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교통 안전에 대해 경각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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