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흥권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가 실제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의료수필 ‘타임 아웃’을 출간했다. ‘타임 아웃(Time-out)’은 환자를 만나는 의사로서, 제자를 가르치는 스승이자 선배로서 감상과 고민을 책에 담았다. 오 교수는 2020년에는 ‘의과대학 인문학 수업’이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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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흥권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가 실제 의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의료수필 ‘타임 아웃’을 출간했다. ‘타임 아웃(Time-out)’은 환자를 만나는 의사로서, 제자를 가르치는 스승이자 선배로서 감상과 고민을 책에 담았다. 오 교수는 2020년에는 ‘의과대학 인문학 수업’이라는 책을 출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