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최근 축구장 리모델링을 마치고 공식 개장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개장식에는 정현태 총장, 내빈,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일대 공식 응원단의 치어리딩, 테이프컷팅, 시축 등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대학 축구 U-리그 정규경기도 열려 경일대가 대구대를 2대 1로 이겼다.
경일대 축구장 리모델링 공사는 총 20억원을 들여 전체 면적 2만5000㎡ 중 1만8300㎡를 인조잔디로 시공했다.
이에 따라 경일대는 국제규격 축구장 2개 면을 보유하게 됐다.
정현태 총장은 "최고 시설의 축구장 시설을 완비해 학생들의 경기력은 향상되고 부상 위험은 낮추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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