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4시부터 20개의 전용 앱 통해 판매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 구매 가능
10% 특별할인혜택 제공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관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7일 오후 4시부터 강동사랑상품권 100억 원을 발행‧판매한다.
강동사랑상품권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월 70만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한 모바일상품권으로 1인당 총 200만원까지 보유 가능하다.
상품권은 1만원권, 5만원권, 10만원권 3종류로 발행되며 본인 명의의 휴대폰에 20개의 상품권 전용앱 중 하나를 설치하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구매하여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 노동권익센터 또는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kacew@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