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기반 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 자이언트스텝과 LG전자가 19일 강남구 학동로 소재 버추얼스튜디오에서 LED 기반의 XR스튜디오 관련 공동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상업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XR (Extended Reality·확장현실)기반의 버추얼 스튜디오’관련 사업의 상업화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지난 6월 구축완료한 자이언트스텝의 버추얼 스튜디오에서는 XR 기반의 버추얼 스튜디오 솔루션과 리얼타임 엔진 기술을 활용해 연기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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